자신에 대한 분석이 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공부가 진정한 자기주도 학습 이다!! 조회수: 3603   l   추천수 : 3
등록일 : 2013-01-22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수능에서 만점을 받고 연세대학교 자유전공 학부에 합격한 주현우 입니다.

사실 저는 고3때 공부를 많이 못하는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수능은 달랐습니다. 인생에서 처음 경험해보는 큰 시험의 압박감은 저를 강하게 짓눌렀고 저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억울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한동안 인생의 패배자라는 생각만 들었고 아무런 대책도 없이 방안에 틀어박혀 있었습니다. 재수만큼은 하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적극적인 격려로 인해 다시 한 번 도전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재수는 기숙학원에서...

우선 기숙학원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독학하거나 재수종합반에 들어가면 스스로 관리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숙학원은 오직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고 자신의 심리상태와 관계없이 공부하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의 지인께서 청평 비상에듀 기숙학원을 추천하셨습니다. 강사진이 좋고 관리가 잘된다는 점이 저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고 그 선택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처음 학원에 와서는 적응기간이 필요했습니다. 대략 일주일 정도는 정신없이 보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다시 공부에 적응한 이후로는 공부에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마다 갖고 계신 각자 다른 접근 방식은 사고의 폭을 넓히는데 일조했습니다.

스타 강사님들은 수업을 빼먹지 않고 성실하게 강의를 하셨습니다. 또한 생활 관리 선생님들께서 자습시간마다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셔서 자습 분위기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저에게 큰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학기 초부터 깜짝 놀랄 만큼 성적이 잘 나왔습니다. 비록 몇 번의 굴곡은 있었지만 이러한 성적은 수능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언어 3등급에서...언어, 수리, 외국어 “만점”으로...청평비상에듀의 커리큘럼!!

저는 원래부터 언어가 상대적으로 약했습니다. 학기 초부터 EBS와 기출문제를 병행하며 언어에 주력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2% 부족했습니다. 모의고사가 쉬울 때에는 점수가 곧 잘 나왔지만 어려우면 90점대 초반까지 떨어졌습니다.

계속된 모의고사와 그 결과를 갖고 선생님들은 저를 분석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와 비슷한 학생들과 함께 부족한 점을 채울수 있는 방법으로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언어 스터디그룹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생활담임 선생님의 동의를 얻어서 일요일 자유 시간마다 강당에 모여 EBS문제집을 같이 풀어보고 모르는 문제나 작품에 대해 서로 토론했습니다. 토론해도 답이 나오지 않으면 선생님께 질문을 해서 해결했습니다. 수능을 앞두고는 이 그룹에서 언어, 수학, 외국어 모의고사를 주말마다 같이 풀었습니다. 이는 실전감각을 기르는데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영어나 수학은 학원의 커리큘럼만을 따랐습니다. 수업을 위주로 예습과 복습에 주력했습니다. 인강과 같은 별도의 학습 없이도 높은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학과선생님들은 모두 개성만점의 강의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황마다 각자에게 맞는 접근방식을 잘 활용하면 스킬적인 부분에서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업방식은 학기마다 달라집니다. 1학기는 주로 기본과 개념위주라면 2학기는 스킬적인 부분이 가미되고 3학기에는 완전히 실전위주의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수업방식의 변화는 성적 향상에 크게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과 담임선생님께서는 주기적으로 성적에 대한 상담을 해주십니다. 상담할 때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초심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활선생님들도 학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십니다. 자습시간이나 쉬는 시간을 감독하는 것은 물론 친구처럼 대해주며 힘든 재수생활을 잘 견디도록 도와주십니다. 필요할 때마다 상담도 아주 잘 해주십니다. 2학기쯤 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성적도 정체된 것 같아서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해 엄청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 때 생활선생님과의 상담은 다시한번 굳은 마을을 갖도록 해주었고 이를 통해서 큰 힘을 얻고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힘들지만, 참고 견디며 노력을 한다면...꿈은 현실로..!!!

수능에 또는 입시에 실패하면 그 패배감은 큽니다. 저 또한 뼈저리게 느껴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아픔을 극복하지 못하고 스스로에게 굴복하면 진짜로 인생의 패배자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1년 늦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늦는 것이 아니라 성숙하는 것입니다. 한번은 유상현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인생은 수레바퀴와 같다. 오르는 때가 있다면 내려가는 때도 있는 법이다. 지금이 여러분은 내려가는 시점에 있다. 하지만 오르는 때이든 내려가는 때이든 전체적으로 수레가 앞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말은 저에게 큰 자극을 주었습니다. 1년을 잘 보내면 그것이 비록 힘든 시기더라도 인생의 수레는 앞으로 나아갑니다. 재수를 결심했다면 후회가 남지 않도록 열심히 도전하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수레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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