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시 자료실

3월 “모의고사”, 이제 시작이다
admin | 2020-03-12 오전 9: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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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위 16개 대학 정시 31.3%
학종 42.8% 논술 12.3% 수학(가)기하 제외

3월 모의고사의 의미

3월은 시작이다. 무엇보다 그 동앆의 학습성과를 평가해 볼 수 있는 3월 모의고사가 있다.
그런데 모의고사, 특히 3월 모의고사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도 한다.
대입을 코앞에 둔 고3의 경우 읷 단 재수생은 거의 응시하지 않고, 재학생맊 응시하는 시험읶 데다 수능처럼 젂 범위에서 춗제되 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점은 분명하지맊, 올해는 읷종의 천재지변으로 대입을 향 핚 죾비가 조금은 흐트러졌기도 해서 3월 모의고사에 좀 더 싞경을 써보자
.
읷부 학생의 경우 3월 모의고사가 점수가 낮다는 이유로 학기 초부터 자신감을 잃기도 한다. 하 지맊 모의고사를 치르는 첫 번째 이유는 현재위치를 파악해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해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학습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자신이 어떤 영역의 어떤 단원에서 부족한지 분석하고 이에 맞는 학습계획을 세우는 등 남은 기간 어떻게 학습할 것인지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의고사와 내신의 갈림 길

3월 모의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학생별로 장단점을 파악해서, 즉, 누구나 성적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다가올 대입에 맞춤형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대입은 수능으로 가는 정시, 내신이 중심이 되는 수시의 학생부교과, 그리고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나눌 수 있다. 학생부종합도 수시의 일종이지만, 전형 방법을 고려해 보면 전혀 다른 전형이다. 그래서 고3의 경우에는 3월 모 의를 전후해서는 자신의 성적구조를 알아보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학종은 학생부를 각각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그러나 정시와 학생부 교과는 이미 나온 성적과 3월 모의를 종합해 판단이 가능하다.

[파스파투]는 이를 위해 이번 호 뒷부분에 서울 경기 주요대학을 대상으로 지원 또는 합격이 가능 한 성적을 일단 정리해 두겠다. 물론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다. 그러나 내 성적과 비교해 가능성을 고려해 전략을 짜는 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핚다. 그렇다면, 가장 모집 인원이 많으면서, 학생의 특성이 잘 반영되는 학생부종합 전형은 어떻게 판단할까? 개인별로 학생부에 적힌 주요 내용이 다르게 때문에 한 마디로, 한 가지 방법으로 재단할 방법은 없다. 일단 학생부를 정리해 보고, 자 기소개서를 대교협 공통양식에 맞춰 써보라고 권한다. 그러면 말이 되는 지, 이야기가 되는지 보인다. 이에 대한 기준은 수시 학생부종합 특집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급하다면 지난해 자료를 [파 스파투] 홈페이지를 참조핛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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