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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모의특집] 1. 모의고사와 함께 기억해야 할 2021학년도 대입 전형
admin | 2020-03-12 오전 9: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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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6개대학 정시 확대, 31.3%

상위16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의 정시 비중은 31.3%로 2020학년 30.1% 대비 소폭 상승한다. 정시 비중은 2022학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여전히 학생부종합 전형 대세, 학생부위주전형 확대 유지

학생부종합 전형은 2020학년 42.4%에서 2021학년 42.8%로 확대됐다.
학생부교과의 경우 최근까지 비슷한 비중을 유지하며 다소 줄어드는 추세였으나 2020학년 8.2%에서 2021학년 9.2%로 확대됐다.
특히 고대가 교과비중을 30%까지 대폭 확대했다. 학종은 전체 전형유형 중 가장 큰 비중 을 차지한다.
상위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학종을 염두에 둬야한다.
대학별 학종 비율: 서울대(76.8%) 서강대(55.1%) 연세대(48.5%) 동국대(48.1%) 성균관대(47.7%) 경희대(45.8%) 고려대(45.4%) 건국대(44.9%) 서울시립대(43.1%) 한양대(38.8%) 인하대(38.3%) 한국외대(34.9%) 숙명여대(34.9%) 중앙대(30.9%) 이화여대(30.1%) 홍익대(29.9%) 순이다.
변화가 두드러 지는 대학은 연세대. 2020학년 31.8%로 타 대학 대비 학종 비중이 낮은 편이었지만 2021학년 48.5%로 올렸다. 반면 고려대는 정시확대 기조로 변하면서 2021학년 45.4%까지 줄였다.

2021 수능 출제범위 확정, 수(가) ?기하? 배제

2015 개정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완전한 수능 개편안은 2022학년부터 적용될 예정으로, 2021학년 는 현행 수능과 동일한 체제를 유지하되 수능 범위가 변경됐다.
영어와 탐구 영역의 출제 범위는 동일하다.
2021학년 수능 출제 범위 발표의 문제는 단연 수학 영역에서의 변화다.
수학(가)에서는 진로 선택과목군에 포함된 '기하'가 출제에서 배제된다.
지난 수능에서 변별력을 담당하는 문항으로 공간도형이나 벡터 관련 문제가 출제됐는데, 이제는 출제하지 않는 것이다.
다만 통합된 '미적분' 과목이 수능 출제 범위에 포함되면서, 해당 과목의 문제 비중이 증가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반수생이 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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